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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신문사]암행어사 박문수의 정신, “위민(爲民)” 최초로 ‘논의의 장’ 열린다.
10월 8일 평택 진위도서관서 “암행어사 박문수의 정신은 시대적 요청이다” 주제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21/09/30 [19:19]

[국악신문사 선임기자 김태민]암행어사는 조선시대에서만 유일하게 운영되던 제도이다. 암행어사 하면 박문수로 인식하고  있다.  다가오는 10월 13일(음 9월 8일) 암행어사 대명사 박문수 선생의 탄신 330주년이다. 암행어사박문수문화관은 탄신 기념으로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고 승화시키코자 “암행어사 박문수의 정신은 시대적 요청이다”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암행어사 박문수관련 각계 전문가와 학계, 지자체, 언론, 문화계 관계자 등 이 처음으로 관련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논의하는 자리다. 특히 박문수 선생이 백성을 위해 노력한 위민정신을 중점적으로 토론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암행어사박문수문화관 장승재 관장의 “암행어사 박문수의 정신은 시대적 요청이다“ 주제발표로 박문수 선생의 백성을 위해 노력한 위민사상에 대해 발표한다. 

특히 박문수 선생의 ▶평택 진위 출생과 걸어온길 ▶영조와의 만남과 정치적 기반  ▶박문수 정신 위민사상(충성, 청렴, 소통, 실천)조명 ▶박문수 리더십 ▶박문수 정신 계승 발전 및 향후 활동 등이 포함돼 있다.  

 

이어 김도영 한양여대 국제관광학과교수가 좌장을 맡고 건양대 김근종 교수, 수원일보객원논설위원 김충영 박사, 박성복 평택문화원 평택학연구소장, 손창완 시인, 윤시관 문화지키기시민연대 상임대표, 이광섭 향토연구가 겸 문화관광해설사, 이택곤 나라셋대 SPLl 최고경영과정 책임교수, 차동영 DMZ문화원 부원장 등 각계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가해 박문수 정신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이게 된다. 

 

장승재 관장은 “영성군 박문수 선생과 관련해서 많은 단행본, 논문, TV사극, 등 있었으나 학술적으로 조명하는 세미나를 최초로 주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며 “조선 후기 영조대 활동한 박문수 선생의 위민정신은 시공을 떠나 충성, 청렴, 소통, 실천과 함께 현대인에게도 지속적으로 계승돼야 한다” 고 말했다. 

 

한편, 암행어사박문수문화관이 주최하고 암행어사박문수포럼과 평택관광포럼이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평택시를 비롯해 평택시의회, 평택문화원, 21세기안보전략연구원, DMZ문화원, 문화재지키미시민연대, 금요포럼, 경기데일리, 장수촌, 진다인 등에서 후원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031-668-9578)로 문의 가능하다.  

김태민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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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30 [19:19]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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