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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신문사]칠팔십년대 포크송위주의 공연으로 지난 추억 소환하기에 충분한 공연을 유튜브로 방송하고 있습니다.
삼척해변 투썸플레이스 앞 혼성듀엣 "꿈꾸는 사람들"이 여행자들의 발목을 잡다.
신한국기자 기사입력  2021/10/16 [17:20]
▲ 혼성듀엣 꿈꾸는 사람들 (좌)이도경.강세원.     © 신한국기자
요즘 코로나로 인해 해외여행이 어려워지면서
국내여행하기좋은곳으로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그런곳 중에 한곳을 소개하려합니다.

코로나이전 강릉에서 삼척까지 운행하는 바다열차가 있었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기차는 달립니다.
정차역중 한곳. '삼척해변'역이 있습니다.
내려서 보면 왼쪽에 솔비치콘도가 보이고오분만 걸으면 바로 바다를 만날수 있어요.

▲ 혼성듀엣 꿈꾸는 사람들 좌)이도경.강세원.     ©신한국기자

동해 바다같지않은 넓은 백사장이 있고 ,
관광객의 편의를위해 나무데크를 설치해
편하게 산책할수 있게 만들어놓았어요.
아기자기 예쁘게 꾸며놓은 바닷가를 걷고 있노라면
저녁노을 물들즈음에 어디선가 들려오는
고운 음악소리에 이끌려 가보았더니,
데크 가장 끝쪽에 정자가 10개정도 있고

그 앞쪽에 버스킹을 하는 두사람을 볼수 있습니다.
'꿈꾸는사람들 ' 이라고 현수막 걸어놓은 아래
아름다운 하모니로 노래하는 두분이 있습니다.
칠팔십년대 포크송위주의 공연으로
지난 추억 소환하기에 충분한 공연을
유튜브로 방송하고 있습니다.

▲ 혼성듀엣 꿈꾸는 사람들 좌)이도경.강세원.     © 신한국기자

분위기는 무르익어가고 어둠이 내리면 바닷가에 아름다운 조명과 "꿈꾸는사람들" 이도경. 강세원 의 아름다운 선율로 잊지 못할 여행지의 밤이 될겁니다.

신한국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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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부 국장 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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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16 [17:20]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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