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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신문사]탈북가수 권설경. "싱어송라이터" 제니스김. "마음약해서" 가수 김지민. 가수 구수경 함께해
충주 "애플 아트 페어" 지난 13일 전통문화체험. 콘서트 열려
신한국기자 기사입력  2021/11/14 [10:18]

[국악신문사 방송연예=신한국기자]노란 은행잎과 붉게 물든 단풍잎이 거리를 물들이 주말! 가수김지민은 13일에 열린 제2회 애플 아트 페어 축제에 공연을 하기위해 충주 지현동을 찾았다.


주민이 하나되는 어울림 음악회! 늦가을에 쌀쌀함이 해가 지고나니 더욱 차갑게 느껴지지만 공연의 열기 때문일까? 아니며 코로나로 공연에 목말랐던 때문일까? 관객들은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박수와 함성으로 공연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 좌)가수 구수경. 김지민. 제니스김. 권설경.     © 신한국기자

먼저 리모트 키보드를 메고 등장한 제니스김의 첫 무대로 문을 연 음악회는 언제나 열정의 무대를 연출하는 가수김지민의 무대에서 관객들은 하나가 되였다 "마음약해서"와 "그건너"를 합창 했고 마지막곡을 부를땐 가수김지민은 무대 밑으로 내려가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뜨거운 관객 반응을 유도했다

 

특히 이날은 탈북가수 권설경도 함께 참여했는데 특유의 기타 연주 실력은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고 트로트 경연 프로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구수경 역시 깔끔한 진행과 맛깔나는 트로트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 "애플 아트 폐어" 포스터     © 신한국기자

이렇게 깊어가는 가을! "애플 아트 페어 축제" 어울림 음악회에서 가수김지민은 공연후 소감을 묻는 취재진에게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충주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무대에서의 뜨거운 마음을 고스란히 전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어려운 시기에도 희망을 잃지않는 밝은 모습으로 함께 해준 충주 시민분들에게 감사 한다는 소감을 특유의 밝은 미소와 유쾌함으로 전했다.

신한국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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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부 국장 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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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14 [10:18]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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