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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신문사]안성사 연구회, 남사당과 바우덕이·안성 경서남잡가 주제로 첫 번째 학술대회
김미연기자 기사입력  2021/11/18 [08:53]

[국악신문사 안성=김미연기자]안성의 역사연구를 목적으로 지난 5월 창립한 안성사연구회(회장 임상철)가 오는 20일 첫 번째 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학술대회는 제1주제 안성남사당과 바우덕이를 주제로 홍원의(안성시학예연구사)사무국장이 발표하고, 제2주제 안성경서남잡가를 주제로 전미선(안성경서남잡가보존회 전수교육조교) 총무부장이 발표한다.

 

이 날 학술대회는 20일 오후 3시 30분부터 양성면 덕봉리 선비마을에서 개최되는데 학술대회에 앞서 오후 2시부터는 역사문화마을을 관람할 계획이다.

 

안성사연구회 임상철 회장은 “안성사연구회의 첫 번째 학술대회이니 만큼 안성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이다”라고 밝혔다.

김미연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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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사회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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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18 [08:53]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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