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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각시" 가수 서정아 한겨레 작사 정의송 작곡의 "그랬었구나", "화해송"으로 인기
꾸준히 "비비각시"시로 사랑을 받고 있는 실력파 가수 서정아가 울림이 있는 노래
신한국기자 기사입력  2021/11/24 [22:13]
▲ 가수 서정아 프로필     © 신한국기자

[국악신문사 방송연예=신한국기자]”비비각시“를 부른 가수 서정아의 마음치유 감미로운 힐링송 ‘그랬었구나 내가 그랬었구나 마음에 상처 주었었구나 그랬었구나 내가 그랬었구나 깊은 실망을 안겨 주었었구나, 로 줄거리로 시작되는 곡, 한겨레 작사 정의송 작곡 "그랬었구나", 주변을 한번 돌아보게 만들고 나의 미안했던 마음들을 노래로 대신해 표현에 서툰 우리들이 서로에게 사과의 마음을 전달하는 메시지 같은 곡이라고 할 수 있겠다. 실제 노래를 듣고 서로 화해도 하였다고 해서 "화해송"이라고 별명이 붙은 곡이기도 하다.

▲ 가수 서정아 프로필     © 신한국기자

 

각박해지고 마음이 건조해질 수 있는 요즘 서로에게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하는 그런 마음에 힐링이 되는 노래이기를 바라봅니다.

신한국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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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부 국장 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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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24 [22:13]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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