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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피아니스트 유충식 ‘Healing in Jazz’ 콘서트 개최
12월 21일 화요일 7시 30분에 문화의 성지 대학로에 위치한 JCC 아트센터에서 열려
신한국기자 기사입력  2021/11/26 [21:44]

미국 일리노이주립대 재즈를 전공하고 국내에서 끊임없는 공연과
신곡 발표를 해온 정열의 재즈피아니스트 유충식이 2021년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 대면 공연으로 팬들을 만난다.

▲ 재즈 피아니스트 유충식 ‘Healing in Jazz’     © 신한국기자

12월 21일 화요일 7시 30분에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문화의 성지 대학로에

위치한 JCC 아트센터에서 열리며 그의 친구들 보컬 윤정원, 테너 김규옥,
베이스 손승우, 드럼 김비오가 함께 한다.

▲ 재즈 피아니스트 유충식 ‘Healing in Jazz’ 콘서트 포스터     © 신한국기자

지친 일상 음악과 함께 치유하는 공연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는 얼마 전 4번째 디지털 앨범 ‘달빛계단’을 발표하며 새로운 활동을
예고하고 있으며 창작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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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부 국장 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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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26 [21:44]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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