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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신문사]신인 연기자 곽성헌 '젊은 꼰대'에서 숨은 실력보여
핫 한 토크 프로그램 '젊은 꼰대' 2030 mz세대와 부모님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
신한국기자 기사입력  2021/12/03 [20:04]
▲ 연기자 곽성헌 프로필 / 사진제공 곽종목(건아들)     © 신한국기자

연기자 곽성헌 sk broadband 서울방송이 시리즈로 제작하고 있는 "젊은 꼰대" 기성세대와 다른 현재의 2030, mz세대 삶은 각박해지고 독립하는 경우가 많은 현재의 mz세대들과 부모님 간의 거리는 조금씩 간격이 생기기 시작한다. 젊은 꼰대들에게 부모님과의 거리는 얼마나 가까울까? 그들이 생각하는 부모님에 대하여 젊은 꼰대들에게 재미있고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연기자 곽성헌은 12월 1일 “젊은 꼰대” 마지막 촬영까지 신인답지 않게 잘 마무리하는 모습도 보여 주변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신한국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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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부 국장 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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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03 [20:04]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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