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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신문사]2021년 (사)전국여교수연합회 학술세미나 성황리에 종료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21/12/07 [17:32]

[국악신문사 선임기자 김태민]사단법인 전국여교수연합회 고미현 회장 (한국교원대학교 음악교육과 교수)는 2021년 12월 3일(금) 오후 1시 용인 지수원 아워홈에서 “코로나 시대 대학교육의 방향과 여교수의 역할 –위기를 기회로-”라는 주제로 2021년 (사)전국여교수연합회 학술세미나를 온라인으로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주최, 주관 전국여교수연합회 / 후원: 한국교원대학교, 백석대학교, 전북대학교,(재)국악방송, 싱가폴 한인과학기술자협회, ㈜샤인앤샤인, ㈜엘엔피코스메틱, (사)한국백합생산자중앙연합회 등)

 

▲ 제22대 고미현회장(한국교원대학교)     © 국악신문사


이번 학술 세미나는 제22대 고미현 회장(한국교원대학교 교수)의 개회사 및 연혁 소개를 시작으로 조명희 의원(국민의힘), 신현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윤상현 의원(국민의힘), 박재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김종우 총장(국립한국교원대학교)의 축사와 정경연 제10대 회장 (전국여교수연합회 초대이사장, 홍익대학교 명예교수)의 격려사가 있었다.

 

학술세미나의 기조강연에는 ‘미래대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모델’이라는 내용으로 조남준 교수(싱가포르 남양공대)의 발표하였으며, 주제강연1에는 ‘미래세대의 롤모델로서의 여교수 : 글로벌리더의 지평 넓히기’라는 내용으로 조성남 교수(전국여교수 연합회 제12대 회장, 일본 오차노미즈대학 특별초빙교수,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의 발표와 주제강연2에는 ‘온오프 경계에서 펼쳐지는 상상세계, 경계의 고멸 새로운 경험’이라는 내용으로 홍영일 박사(서울대학교 행복 연구센터 선임연구원, 재미와의미연구소 대표)의 발표, 주제강연3에는 ‘새로운 패러다임 교육혁신 : IC-PBL’이라는 내용으로 박현미 교수(한양대학교 IC-PBL센터 부센터장)가 강의하였다.


사단법인 전국여교수연합회는 1998년 5월에 창립하여 지난 23년간 여성교수의 역량 강화를 위해 힘썼다. 전국 10개 지회 및 22개의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약120명의 임원진으로 운영 중이며 대한민국의 전국 여교수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연구활동을 지원해 국내외 정보 교류 및 활동으로 사회공헌에 일조하고자 하는 대한민국의 여성단체이며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어려운 상황이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온오프라인 비대면 학술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자료 출처= 사단법인 전국여교수연합회) 

김태민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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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07 [17:32]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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