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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신문사]국립한국교원대학교< 소프라노 고미현 제30회 독창회 >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21/12/30 [16:41]

[국악신문사 선임기자 김태민]소프라노 고미현 교수(한국교원대학교)의 독창회가 1월15일(토)저녁5시 청주아트홀에서  사랑과 음악 Love and Music “사랑과 음악은 영혼의 두 날개이다 – 베를리오즈” 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번 고미현 교수의 제30회 독창회는 P. I. Tchaikovsky (1840–1893)의 Op.27번 작품들을 시작으로 Kurt Weill (1900-1950)의 오페라 <Street Scene 거리의 풍경>의 아리아, Eric Satie (1866~1925)의 곡으로 진행되어 E. Wolf-Ferrari (1876–1948) 의 작품들과  G. C. Menotti (1911-2007) 의 오페라 <The Consul>에 나오는 아리아로 구성되며 마지막에는 Frederick Loewe (1901-1988) 와 Noel Coward (1899~1973)의 작품들이다. 현대적인 작품들의 철학적이며 학술적인 가치가 높은 작품들을 국내에 새롭게 소개하며 사랑과 음악은 영혼의 두 날개라는 주제로 중견 성악가로서 재해석하여 연주한다.

 

세계최고의 마에스트로 주빈 메타가 “그녀는 진정한 예술가이다.”라고 극찬한 고미현 교수는 현재 (사)전국여교수연합회 제22대 회장이며 한국교원대학교 교수이다. 한국음악비평가협회_ 6인비평가그룹 <제33회 오늘의 음악가상>, 한국예술비평가협회 학술부문 <오늘의 BEST음악가상>, <제9회 세종음악상>, (사)한국음악협회 <한국음악상 공로상>, 주한호주대사관 <자랑스런 호주동문 문화예술인상>, 주한콜롬비아대사관<콜롬비아 음악상>, <제23회 예총예술문화상>등 수십회 수상. 서울예술의전당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오페라 주역으로 오페라 <나비부인>, <춘희>, <마술피리>, <카르멘>, <사랑의 묘약>, <라보엠> 등 수십회 국내외 오페라 주역 역임. 한불수교130주년 기념 프랑스 파리 에꼴노르말음대 초청독창회를 비롯하여 국내외 독창회 29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세계최고의 전설적인 지휘자 주빈메타와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협연, 불가리아 소피아, 체코 야나첵, 폴란드, 러시아, 루마니아, 중국, KBS교향악단, 인천시향, 수원시향, 원주시향, 청주시향 등 국내 및 해외 오케스트라 수백회 협연. 독일 베를린콘체르트하우스. 베토벤할레.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체코. 폴란드. 불가리아. 루마니아. 독일. 러시아 모스크바. 이태리. 스페인, 프랑스 파리 Salle Cortot 등 세계최고의 무대에서 수백회 연주활동. 국내 지휘자로는 정치용, 김덕기, 김대진 지휘자등과 호흡을 맞췄으며 서울대 김덕기 교수의 지휘로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와 5개의 독집 음반 발매하였다. 성악저서로는 음악춘추사 출판 <가창과 시창>, 무소륵스키<죽음의 노래와 춤>이 현재 예술의전당 대한음악사를 비롯 전국에서 성악교재로 판매중이다.

 

KBS TV<누가누가잘하나>,SBS TV, MBC TV, JTBC개국기념특집, CTS TV, C채널<비타민 클래식>, TBS라디오교통방송 등 수십회 TV, 라디오 방송출연하였으며 대한성악교육학회 회장으로 해외에서 많이 알려진 희귀작품들을 국내에 소개하는 선구자적인 역활과 독자적이고 학술적인 연구활동을 펼치고 있다.

웹팜플렛  파란색 웹 팜플렛을 클릭하면 프로그램이 보여 집니다.

김태민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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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30 [16:41]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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