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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신문사]제16회 한국전통문화콘텐츠대상시상식 조직위원장 김선우선정
김미연기자 기사입력  2021/12/31 [18:58]

[국악신문사 사회=김미연기자]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이사장 김태민)은 우리나라 문화예술에 활력을 불어넣고 나아가 국내와 세계에 이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할 한국전통문화콘텐츠연구원에 가장 큰 행사인 제16회 한국전통문화콘톈츠대상 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으로 WBC복지TV 김선우사장을 선정했다.

▲ WBC복지TV 사장 김선우     © 국악신문


김선우사장은 국내 문화예술분야에서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전통문화예술분야에서 장애인과 함께 하는 제1회 장애인선우(善友)국악경연대회 및 노인복지를 위한 문화행사를 꾸준히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장애인식개천을 위한 홍보와 노인분들 및 소외계층분들의 대변인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이며, 잘먹고, 잘 살고,잘 죽는 삶을 영위하는 진정한 복지를 위하여 노력을 한다.

 

2022년1월28일금요일 오후 2시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KNK디지털타워 1개 국악신문 영상사업단 스튜디오 향적에 제6회 한국전통문화콘텐츠대상식이 펼쳐질 예정이다.

 

우리나라 문화예술에 활력을 불어넣음으로써 면모를 일신하며 나아가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는 한국전통문화콘톈츠정책연구원은 우리 문화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문화예술에 심원한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우리나라인 만큼 현재 세계적으로 널리 뜨고 있는 ‘한류’는 결코 우연이 아니다. 이는 온 국민의 문화 역량의 결집이며 그 결실이 한류임은 우리 국민 모두가 잘 알고 있다.

 

한국전통문화콘톈츠정책연구원은 2018년에 설립 하였지만 실제적으로 2014년부터 한국전통문화평론가회에서 시작하여 지금의 제호인 한국전통문화콘텐츠연구원으로 다시 태어 났다고 보면 된다.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 ‘전통문화예술과 대중문화’에 기점을 두고 있으며 한류문화 아이콘을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또한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 김태민이사장은  그 동안 20여년 동안 년간 행사로 진행 해온 아시아문예대상시상식을 4년전부터 통합하여 거행을 하고 있다.  통합하게 된 이유는 유사한 시상식 제호가 많아서 독창성에서 떨어진다는 판단에 아시아문예대상조직위원회와 한국전통문화콘텐츠대상조직위원회가 통합하여 현재 4년동안 한 가족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국전통문화콘톈츠정책연구원은 한 마디로 일반시민이 주인공이 되고 열린 문화예술을 지향하고 있으며, 문화예술에 관심을 가진 모든 이들이 각각의 분야에 전력함으로써 떠오르는 해처럼, Star와 같은 높은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광장을 마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와 같은 목적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문화예술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신인들을 발굴하여 몇 해 전부터 전통문화예술대상 시상식을 가져왔다. 이는 우리 전통문화 영역에 큰 기둥을 세우고자 함이며, 더 큰 전문가에 길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 이다.

김미연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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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사회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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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31 [18:58]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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