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방송연예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악신문사]웹 음악방송 전문채널 '신한국TV' 가, '아트스토리' 새해 공연이 첫 시동을 건다.
1월 23일 일요일 오후 13시 경기도 하남시 미사리 "복덩이 어르신 센터"에서 1, 2부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신한국기자 기사입력  2022/01/03 [18:30]
▲ 웹 음악방송 전문채널 '신한국TV' "아트 스토리" 모바일 포스터     © 신한국기자

 

[국악신문사 방송연예=신한국기자]웹 음악방송 전문채널 '신한국TV' , '아트 스토리' 새해 공연이 첫 시동을 건다.

새해 첫 공연으로 새 희망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오는 123일 일요일 오후 13시 경기도 하남시 미사리 "복덩이 어르신 센터"에서 유튜브신한국TV’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방송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공연은, ‘떠나지 마의 가수 전원석,‘ '멋진 내 인생'의 가수 조수진 진행으로, “작가 전애, 가수 이규석, 배우가수 안정훈, 가수 이경배(사랑의 하모니), 가수 서정아, 가수 권용욱, 가수 미호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주요 면면을 보면, ""작가 전애는, 아트스토리의 특별한 기획화가 초대전에 <> 작가 전애씨가 출연하여 아름다운 음악의 선율에 그의 화폭을 담을 예정이다. 전애 작가는 개인전 7, 그룹전 100, 횟불회관 트리니티 갤러리 초대전, 백석대학교 초대전, 서울 쇼아트 롯데호텔 개인전등 수많은 전시회를 통해 그 실력을 인정받은 화가다. ‘현대여성미술대전 우수상’, ‘한성백제미술상 특선 다수 수상등의 경력도 화려하다.

 

가수 이경배는, 19812회 강변 가요제에서 "별이여 사랑이여"로 데뷔하여 1982"야화“ 2007년 사랑하는 나의 사람아까지, 40여년을 방송과 라이브 카페 무대에서 팬들과 함께해 왔으며, “지금까지 활동은 영원한 포크 가수로 활동해 왔고 앞으로도 계속 포크 음악을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과 그동안 코로나 19로 인한 많은 뮤지션들의 고충이 가중되고 있는데, 새해에는 음악을 사랑하는 팬들과 함께 호흡하고 함성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가수 이규석은, 1987MBC 대학가요제에서 중앙대 블루드래곤의 멤버로 출전해 '객석'이란 노래로 동상을 받으며 혜성처럼 등장했으며, ’기차와 소나무를 발표하며 가요계 돌풍을 일으킨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다. 귀공자풍 외모로 꽃미남 하이틴 스타로 등극했으며, 80년대 후반 MC와 라디오, 드라마까지 종횡무진 활약했다. 가수 이규석은, 청량한 목소리의 소유자로, 이루가 부른 '까만 안경'의 원곡자이기도 하다. 가수 이규석은, 4년 만에 신곡을 계획 중이라며 "저희 세대가 가진 잔잔한 감동도 가치 있다고 생각한다. 잔잔한 음악으로 여러분을 위로해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가수 권용욱은, 1985년 데뷔하여 노래만을 길동무 삼아 35년 동안 꾸준히 라이브 활동을 해와 미사리의 라이브의 황제로 알려져 있다. 2001년 대표곡 희망’(HOPE) 등을 수록한 첫 앨범 'hope'를 발표한 데 이어, 2'노래 이야기'(2004), 3'사랑 그리고 이별'(2005)을 발표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몹쓸 사랑은 가슴에 남은 사랑의 흔적을 잊으려는 애절한 심정을 절절한 음색으로 담은 곡이다. 두 곡 모두 세미 트로트 멜로디에 장르를 초월한 권용욱의 넓은 음역이 잘 나타나 있다. 지난 8월부터 ‘365생명사랑홍보대사로 활약하면서 코로나로 우울해진 국민의 마음을 위로하고 자살 예방 캠페인에 동참해 희망 가인(歌人)’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배우 겸 가수 안정훈은, 44년 차 배우로 연기뿐만 아니라 트로트 가수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43'42.195'를 발표한데 이어 사나이와 직접 작사한 마지막 사랑을 발표하며 가수로써도 맹활약 하고 있다. 또한, 비영리민간단체 '아기새둥지' 저출산 고령화 정책위원회 서울시협회(회장 이병규) 홍보대사, 단장으로 있는 안정훈의 사랑의 봉사단을 통해 202012월부터 청소년 지원사업과 봉사활동을 펼쳐 나눔과 봉사의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다.

 

가수 서정아는, 지난 2004KBS 한중합작드라마인 북경 내 사랑의 OST사랑의 말이라는 노래로 데뷔하여, 수년간 라이브 공연을 하면서 실력을 다져왔다.

이후 2006쏩니다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하며, ‘따라갈래요’, ‘영웅’, ‘찌릿찌릿싱글 앨범 비비각시를 발표했고, 2015년엔 ! 나의 대한민국을 발표하며 국민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특히, 2014년에 발표한 비비각시는 전국의 노래 교실에서 선풍적인 인기와 함께 애창되고 있으며, 유튜브에서 650만 뷰를 넘을 정도로 인기를 모았다.

 

가수 미호는, "중고 신인 가수 미호입니다." 라고 본인을 소개하며, “2021년 힘들었던 한 해가 저물고 있는데, 무엇보다 코로나 장기화로 고통받고 있는 국민들과 소상공인들을 위로하며, 뮤지션들이 코로나로 인해 설 무대가 없었다는 것이 아쉬움이 크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저 노래가 좋아서 수많은 시간을 보냈다.”라면서 새해에는 모든 국민이 힘들때 서로가 위로와 즐거움을 나눈다면 행복할 것 같다. 2022 대한민국 미호 요즘사랑파이팅!!!”라며 인사를 건넸다.

 

 

한편, 신한국TV는 그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관객들을 만나며 매 공연 마다 호평을 받으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유튜브 신한국TV’ 신한국대표는,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이 있지만새해에는 국민모두가 꿈과 희망을 노래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음악 팬들을 찾아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아트스토리는, 오는 123() 오후 13:00부터 경기도 하남시 미사리 "복덩이 어르신 센터"(경기도 하남시 미사리 미사강변대로38. 6)에서 진행되며유튜브 '신한국TV'채널에서 실시간 생중계될 예정이다.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글러벌시대! 세계속의 한국! 한국 속에 세계화를 열어갈 국악신문
방송연예부 국장 신한국
 
광고
기사입력: 2022/01/03 [18:30]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웹 음악방송 전문채널 신한국TV 가, 아트스토리 새해 공연이 첫 시동을 건다.,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