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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신문사]사물놀이 몰개, 알래스카 한국문화의 밤- 한국 전통음악 공연 초청
대표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23/03/17 [20:19]

[국악신문사 대표기자 김태민]사물놀이 몰개(대표 이영광,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 강의교수), (사)국악단 소리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공연 예술단을 이끌고 2023년 3월 27일 – 4월 5일까지 10일간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와 페어뱅크스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우리 전통문화 예술을 알리는 공연을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KF (한국국제교류재단), 주알래스카 출장소 공동 주관, Asian Alaskan Cultural Center 주최로 진행되는 행사이다. 

 

본 행사는 매년 한 해마다 Asian Alaskan Cultural Center 7개국(한국, 인도, 네팔, 일본, 태국, 필리핀, 라오스) 이 돌아가며 주빈국이 되어 Asian Culture Night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하는데 올해는 한국이 주빈국이 되어 “ 알래스카 한국문화의 밤- 한국 전통음악 공연 ”을 개최한다.

 

공연단의 구성은 사물놀이 몰개와 (사)국악단 소리개가 주축이 되어 전통타악 사물놀이, 전통연희, 판소리(서명희 명창), 전통무용(염현주 세한대 전통연희학과 교수 외), 전통 실내악 등으로 구성된 총18명의 예술인들로 구성되어 앵커리지 2회, 페어뱅크스 2회 총 4회의 공연을 통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전통예술을 선보일 예정 이다. 

 

이번 2023 Asian Culture Night 알래스카 한국문화의 밤- 한국 전통음악 공연에 프로그램으로는 전통 타악 창작음악 오로라, 삼도사물놀이, 연희 판굿, 전통무용인 태평무와 북춤, 전통성악인 판소리, 호랑이탈춤, 전통실내악 대금, 해금, 아쟁의 K-drama OST 등 우리 전통 예술의 가무악(歌舞樂)을 한 번에 감상할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현지 관객과 동포들에게 최고의 우리 전통예술과 창작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미국 알래스카 공연의 단장을 맡으며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사물놀이 몰개 대표 이영광은

“ 이번 공연은 모로코 그나우아 월드뮤직 페스티벌, 중남미 4개국 순회공연, 외교부∙코레일 주최 유라시아 친선특급 공연 등에서 전통음악과 창작음악 등으로 다양한 활동을한 경험을 바탕으로 최고의 전통 예술인들로 구성된 공연단을 이끌고 코로나19로 힘들었던 현지인과 동포에게 수준 높은 공연으로 힘들었던 마음을 위로해 드리며 우리 전통 문화의 세계성과 위상을 높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사절단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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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3/17 [20:19]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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