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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기산 국악당 토요상설공연 산청국악축제
대표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24/04/11 [16:41]

[국악신문사 대표기자 김태민]산청군과 기산국악제전위원회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제1호로 뽑힌 남사예담촌에 위치한 기산국악당에서 2024 기산국악당 토요상설공연 “산청국악축제” 를 개최한다.

 

이번 산청국악축제는 지난 2019년부터 진행해 온 기산국악당 토요상설공연 해설이 있는 기산이야기 - 치유악 힐링콘서트를 잇는 문화관광프로그램이다.

 

오는 4월 13일 토요일 오후 3시 기산국악당 애외공연장에서는 풍물패 청음이 “향연-가야의 고취 라는 주제로 공연이 진행된다.

 

풍물패 청음은 경남 일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예술단체로, 지역의 전통, 민속문화를 콘텐츠 삼아 현대적 감각의 작품으로 창작 및 공연 활동을 하고 있는 동시에 문화행사, 교육, 체험 등, 전통문화 고유의 우수성과 현대의 세련미를 조화롭게 전달하며 대중의 삶과 전통문화예술이 가까워질 수 있도록 활발히 활동하는 단체이다.

 

이날 공연에는 “향연-가야의 고취”라는 주제로 가야시대의 왕과 귀족의 행차 때 연행되었던, 지금의 군악대와 같은 형태의 퍼포먼스 작품입니다. 본 공연에서는 가야고취대의 역할을 고스란히 담아 1부에서는 엄숙하고 근엄한 행렬행차와 퍼포먼스, 2부에서는 푸지고 역동적인 풍물연희를 구성하여 가야인의 축제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산청군이 주최하고 기산국악제전위원회가 주관한다.

김태민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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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4/11 [16:41]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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