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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나눔 실천하는 국악앙상블 ‘아라연’
기부공연 수혜자 우성이 만나러 베스티안부산병원 방문
김태민기자 기사입력  2011/07/15 [20:00]
지난 7월 14일 목요일 낮, 대한민국의 젊은 국악계를 대표하는 국악앙상블 아라연베스티안부산병원(부산광역시 북구 화명동)을 방문했다.
오는 7월 22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Mir)에서 열리는 아라연창단 5주년 기념 특별기획 콘서트의 기부 수혜자인 정우성 아이(7세)를 직접 만나기 위해서였다. 

 
▲ 기부 수혜자 정우성, 왼쪽부터 아라연 윤도희, 김보슬, 김윤지, 남아름     © 국악디지털신문

 베스티안부산병원 조정희 의료사회복지사의 안내로 (사)함께하는 사랑밭의 박윤미 팀장과 고성훈 간사가 동행한 이번 방문에서 아라연은 전신화상으로 고통 받고 있는 우성이와 가족을 만나 진심 어린 위로의 말을 전하고 콘서트에 대한 얘기를 나누었으며, 우성이와 동생 하람이를 위한 편지와 동화책, 그리고 아라연 멤버들의 싸인이 담긴 음반 등 선물을 전달했다.  

이어 아라연은 병원의 14층 스카이라운지에 마련된 특별무대에서 우성이와 가족을 위한 깜짝 음악회를 열어 우성이가 좋아하는 곰 세 마리 아빠 힘내세요 아리랑 등을 연주하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다.

아라연은 이번 창단 5주년 콘서트의 입장료 전액과 현장에서 모금된 기부금을 우성이 가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 6월, (사)함께하는 사랑밭의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된 이후 아라연의 첫 번째 나눔 행사인 이번 기부 공연을 시작으로 아라연과 프로모션사인 댄허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는 사랑 나눔의 실천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갈 방침이다.

- 콘서트 정보

제목: 국악앙상블 아라연 창단 5주년 기념 콘서트

부제: 전신화상 일곱 살 우성이 돕기 기부공연

일시/장소: 2011년 7월 22일(금) 저녁 7시30분 /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용산구 이태원)

기획/제작: 댄허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www.danhur.com)

연출: 영훈

후원/협찬: (사)함께하는 사랑밭, ㈜누드코스메틱, 인피스트미디어, 루이미한복, 돌실나이,

에스쿠도, 류충선국악기연구원, 국악방송, 교통방송, 국악디지털신문, 뉴스컬쳐

공연시간: 90분

입장료: VIP 5만원/ R 3만원/ S 2만원/ A 1만원

예매/문의: 댄허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 (02)501-3669 / danhur21@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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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7/15 [20:00]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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